peacecinema평화를 그리는 이름없는 영화관 작업노트
평화를 그리는이름없는 영화관 -대구시 대명9동 푸른마을303호관
2013.9.3-2014.2.14
 
평화를 그리는 이름없는영화관을 만들었습니다
http://cafe.daum.net/oncorea/TIJS/1
거리에서,그리고 다가간 역사의 공간에서 평화란 화두로 그려본 공연의 기록들을
영상으로 담고 그것을 누군가 보고자하는 이에게
아니면 그냥 아무도 모르는 하얀 벽면에 그림처럼 담아서 강요없이 상영해보는 곳.
평화를 노래하는 이름없는 영화관이란 화두로 산내리에서 어성전리에서
만들어두고 놓아두고 다시 다가가 영사기를 열어 상영하면 다시 극장이 되는
그런 얘기를 만들었습니다.
작은 극장모습을 미니어춰로 만들고 그 안에 빔프로젝터와 영상화일을 담아서
까아만 밤 마을 한쪽에 비춰지는 평화의 이미지와 얘기들.
하지만 유랑의 길에 만들어두고 떠나는 그 영화관의 얘기들은 1회성으로 머물고
다시 가면 사라져 버린 하룻밤의 꿈이곤 했습니다.
평화를 그리는 이름없는영화관은
그래서 조금 더 적극적으로 스스로 공간을 임대하고
그곳에서 프로그램을 구성해서 2개월혹은 그 이상씩 정기상영일정을 정하고
누군가의 그리움을 기다리는 조그마한 영화관을 만들어보는 작업입니다.
공간을 단기대관하고 그곳에 거주하면서 영상회를 준비하고
보고픈 이를 기다려내는 이 작업이
몇 곳을 옮겨가며 지속해 낼 수 있을지 알 수 없지만
그래도 한 평의 상영공간이나 빈 벽면을 찾아서
그 공간을 제공해주거나 임대해줄 이를 기다리며 공지 올리고 준비하다
끝내 이루지 못하고 포기하곤 하던 형편보다는
아무도 답하지 않더라도 기다리며 준비하고 행하는 그 시간에
핑계없는 의무와 행함의 의미와 이유를 담을 수 있어서
또 한 편의 공연이란 이름으로 작업을 시작합니다.
2013년 8월 28일 수요일오전 09:32:30
 
첫번째 점은 대구 남구 대명동 앞산네거리 현충로역 근처에 있는
푸른마을303호입니다.
평화를 그리는 이름없는영화관의 첫 상영관은 대구 대명동 앞산아래에.
평화를 그리는 이름없는 영화관이란 부제의 첫 상영관은
대구 남구 대명9동에 있습니다.
2013년 9월부터 10월까지 매주 화수금요일을 정기상영일로 정하고
저녁 8시부터 9시반까지 보고픈 사람들의 예약을 받아서
이름없는공연이 평화를 화두로 이 땅에서 그려온 이름없는공연의 기록들과
onCorea news 란 이름으로 만나고 스쳤던 아름다운 이들의 얘기를
상영합니다.
누구던 게시판에 오셔서 어떤 영화를 언제쯤 보고 싶다고 신청하시면
그 말씀을 따라 상영작품과 일정을 프로그래밍해서 상영을 가지기도하고
스스로 준비하여 보여드리고 같이 얘기 나누고 싶은 작품을 골라서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공지하고 기다리기도 할 것입니다.
장소가 협소하여 하루에 5분이상은 예약이 불가능하지만
한분이라도 오실 분이 계시면 그분과의 약속으로 영상회는 준비하고 상영됩니다.
평화를 그리는 이름 없는 영화관 그 첫 시작인 제1호관은
2013년 가을 대구 대명9동 앞산네거리(지하철 1호선 현충로역)에서
가까운 곳 푸른마을303호에 있습니다.
공지되는 상영프로그램을 보시고 관심과 이야기 나누고 싶으신 분은
관람신청을 하시고 일정을 접수하시면 그분을 위해 상영회가 준비되고
기다려 영화관이 열립니다.
하지만 하루 전까지 오신다고 말씀하고 예약해주신 분이 아무도 없는 날은
준비했던 영화의 상영은 자동적으로 폐지되고 영화관은 열리지 않습니다.
2013년 8월 28일 수요일오전 10:22:30
 
첫 프로그램은 4대강순례공연3부작 9월3,4,6일에
평화를 그리는 이름 없는 영화관 대구 대명동에서의 첫 상영기획은
9월 3일,4일,6일(저녁8시)에 가질 이름없는공연의 4대강순례공연3부작영상으로
시천에서 낙동강하류까지(9월3일)
강과 기도(9월4일)
이 별에서(9월6일)
3편입니다.
http://cafe.daum.net/oncorea/TIJS/3
함꼐해 주실 분들은 이 공지글에 덧글이나 답글로 오실 분 이름과
참가희망일자와 영화제목 적어서 신청해주시면
하루 전까지 접수 결과를 마감해서 공지드리고
평화를 그리는 이름없는 영화관이 마중 나갑니다.
2013년 8월 28일 수요일오전 10:35:16
대구 대명동에 얻은 공간 [평화를 그리는 이름없는영화관]은
이름없는공연이 대구 대명동에 얻은 공간 [평화를 그리는 이름없는영화관]은
아주 조그마한 원룸으로 5인이상의 초대는 힘든곳입니다.
그곳에서 매주 3일씩 영상회가 열리므로 오셔서 보시고
자신이 소속된 단체나 동아리등 좀 더 많은 분들과 나누고싶으실땐
상의해주시면 그곳으로 찾아가서 함께할 그런 베이스캠프로 운영하려합니다.
많은분들이 영상회도 보시고 공연이나 워크숍 같은 작업,
연대할수도 있는 기회 만들어보았음 좋겠습니다.
관람신청은 일자별로 각 상영일2일전까지 접수마감합니다.|
평화를 그리는 이름없는 영화관은
매주 화수금요일 저녁 8시 상영을 기본으로 하지만
예정된 상영회에 오시기로 신청하신 분이 한분도 없을 경우나
이름없는공연의 다른 순례나 공연스케쥴이 겹칠경우는
상영회가 취소되거나 일정이 변경됩니다..
http://cafe.daum.net/oncorea/TIJS/5
평화를 그리는 이름없는영화관의 상영회를 관람하실분들은
반드시 이 게시판을 통해서
관람희망 일정과 오실 분의 성함과 인원을 적어주셔야
영상회가 이뤄지며
그 준비를 위해서
참가자신청은 상영일 이틀전에 마감합니다.
예를들어 3일에 상영회가 있을경우
이날 상영회는 1일 자정까지 신청자를 마감하여
이때까지 신청하신 분이 1분이상 있을경우만 상영회가 열리며
이틀전 까지 한 분도 온라인으로 접수가 되지않았을 경우는
3일의 영상회는 자동취소 되고
취소상황은 하루전에 공지됩니다.
2013.08.30. 13:37
대구대명동 평화를 그리는 이름없는영화관 9월 상영일정및 접수상황
http://cafe.daum.net/oncorea/TIJS/6
각 상영작품은 상영2일전 자정까지 접수마감하여 관람초대자를 확정하며
각회당 선착순 5명으로 관람자를 마감합니다.
처음오시는분은 7시반에 앞산네거리(현충로역2번출구)에서 마중하며
두번째 이상 오시는 분은 7시50분까지 직접 찾아오시면 관람하실수있습니다.
시천에서 낙동강하류까지(9월3일 화 저녁8시)
관람신청접수자명단-이상옥님,흙내음소년님
7시-7시반에 현충로역 2번출구에 마중나가 기다리겠습니다.
강과 기도(9월4일 수 저녁8시)
관람신청접수자명단-이상옥님 흙내음소년님
이 별에서(9월6일 금 저녁8시)
9월4일 까지 신청접수 마감
관람신청접수자명단-이상옥님 흙내음소년님
2013.08.30. 14:05
이상옥 13.08.31. 22:20
3. 4. 6일 관람신청합니다. ~
흙내음소년13.09.01. 13:31
6일도 관람 신청합니다^^ 6일날 상영회 장소가 있으신가요? ㅎ
┗ 예기 13.09.01. 15:16
3.4.6일 모두 장소는 대명동 푸른마을303호 [평화를그리는 이름없는 영화관]입니다.
대명동 푸른마을303호는 정기상영회를 가지고 사람들을 만나고 얘기나누기위해서 얻은 원룸공간입니다.
이곳에서 이뤄지는 프로그램을 오셔서 보시고
다른곳에서 같이 보고싶은 영상이나 워크숍 공연 등이 있을 땐 상의해서
더 많은사람들과 같이 나누게 준비하려합니다.
흙내음소년13.09.03. 03:07
감사합니다.
예기 13.09.03. 09:24
3일 영상회신청하신 두 분 ,7시에 현충로역 2번출구에서 기다리겠습니다.
대명동 평화를 그리는 이름없는 영화관의 정원은 5명입니다.

http://cafe.daum.net/oncorea/TIJS/8
따라서 보실 분들은 상영일별로 미리 접수를받아서
그 작품당 상영을 준비하고 기다립니다.
영상회만이 아닌 만남과 대화의 공간으로 대명동 평화영화관은
그 상영일정을 준비하고 기다립니다.
2013.09.03. 16:51
평화를그리는 이름없는영화관 첫 상영주간
-4대강순례3부작(9월3,4일 그리고 6일)
2013.09.05. 10:26
9월6일 상영되는 [이별에서]는 그간 개별작품의 영상만 있엇는데
이번 대구 대명동 평화를그리는 이름없는영화관에서의 4대강순례3부작상영회를 계기로
3개파트로 공연한 총 24편의 공연기록을
한편으로 편집한 64분의 공연영상집으로 새롭게 편집을 완성했습니다.
2010년성탄일 낙동강에서의 일출로 시작해서
수몰되는 평은역과 평은정류장 그리고 금광마을의 얘기로 영상이 끝납니다.
2013.09.05. 15:59
http://yegie.com/pcinema13091/page_01.htm
대명동 평화를그리는이름없는영화관
9월10일 11일 상영일정및 관람신청접수처안내입니다
http://cafe.daum.net/oncorea/TIJS/11
대구 대명동 평화를 그리는 이름없는 영화관 에서의 첫 상영회를 가 병?
4대강순례공연3부작 상영 ,
그 첫 상영에 보시려다가 못 보신분들을
그리고 새로이 정보를접하고 관심가지고 보시려 하실분을위해서
1부 시천에서 낙동강하구까지와 2부 강과 기도를 9월10일과 11일 다시 한번 더 상영합니다.
보실분은 다움까페 이름없는공연에 대구대명동 평화를 그리는 이름없는영화관 게시판으로 오셔서
신청하시고 접수확인하신후
접수확인되신 분에 한해서 관람하실 수 잇습니다.
공간이 적어서 각 상영마다 신청하신 분중 선착순5분씩 관람이 가능합니다.
덧글로 관람신청및 접수해주실곳
http://cafe.daum.net/oncorea/TIJS/11
시천에서 낙동강하류까지(9월10일 화 저녁7시)
9월8일 까지 신청접수 마감
관람신청접수자명단-
9월8일까지 관람신청자가 한분도 안계실경우 상영계획은 자동취소됩니다.
강과 기도(9월11일 수 저녁7시)
9월9일 까지 신청접수 마감
관람신청접수자명단-
9월9일까지 관람신청자가 한분도 안계실경우 상영계획은 자동취소됩니다.
대명동 평화를그리는이름없는영화관 9월두째주 4차상영
평화를 그리는 이름없는영화관 대구 대명동에서의 두 번째 상영주간은
상영요일인 화수금요일 중 화 수요일만이 준비되었으나 화요일은 관람신청자가 없어서 폐지되고
수요일인 9월11일 세분의 관객을 맞아서 4대강순례연작 2부 강과 기도가 상영되었습니다.
1시간의 영상이 끝나고 강과 자연 그리고 환경과 생명평화에 대한 진지한 이야기의 나눔이 이어진
영상회였습니다.
2013년 9월 14일 토요일오후 4:38:17
대명동 평화를그리는이름없는영화관 9월17일,20일 상영작품안내
평화를 그리는 이름없는영화관 대구 대명동 9월셋째주는
화수 금요일 중 화요일17일과 금요일20일 이틀간 상영프로그램을 준비화고
함꼐할 분과의 만남을 기다립니다.
이번주 상영작품은
이름없는공연이 올 가을에도 그 전체작품중 한 두 부분을 독립공연으로 작업할
1895년가을의 공연을 기록한 영상집입니다.
17일은 2010년10월 서울 대학로에서의 초연이었던 라페스타에서의 20부 연작공연을 이어 담은
123분용 영상이며
20일 상영본은 2010년11월 소극장 씨어터제로에서 3부작으로 구성해서 5일간공연한 공연을 영상에 담은
80분의 편집본입니다.
1895년가을-라페스타편 (9월17일 화 저녁7시반,132분상영본)
1895년가을-씨어터제로편 (9월20일 금 저녁7시반,80분상영본)-

대구 대명동 평화를그리는이름없는영화관 9월17일 상영일정및 관람신청접수처안내입니다

http://cafe.daum.net/oncorea/TIJS/18
1895년가을-라페스타편 (9월17일 화 저녁7시반,132분상영본)
보실분은 다움까페 이름없는공연에 대구대명동 평화를 그리는 이름없는영화관 게시판
http://cafe.daum.net/oncorea/TIJS/18으로 오셔서
신청하시고 접수확인하신후
접수확인되신 분에 한해서 관람하실 수 잇습니다.
공간이 적어서 각 상영마다 신청하신 분중 선착순5분씩 관람이 가능합니다.
(예약은 2일전까지 이곳에서 덧글로 적어주신분 선착순 5명까지로 마감하며
상영예정일2일전까지 신청자가 한분도 안계실 경우는 그날영상회가 자동취소됩니다)
1895년가을(신영철구성연출)공연대본입니다.
http://cafe.daum.net/oncorea/TIJS/19
이상옥 13.09.16. 10:38
어제 댓글을 달았다고 생각했었습니다...
17일과 20일 관람신청 합니다.
예기 13.09.16. 13:48
공지이후 18일부터 22일까지 서울일정이 잡혀서 20일 예정되었던 영상회는 취소되고
이 작품의 상영은 다음기회로 연기됩니다
흙내음소년 13.09.16. 21:23
앗! 17일날 상영 안합니까? 신청하러 왔는데, 늦었나요?
┗ 예기 13.09.17. 09:18
흙내음소년님 20일 상영만 취소되고 17일 7시반일정은 변경없이 상영합니다.
다시한번 확인하시고 꼭 오시길..
대구 대명동 평화를 그리는 이름없는영화관
9월셋째주 상영은 9월17일 화요일하루입니다
1895년가을-라페스타편 (9월17일 화 저녁7시반,132분상영본)
(20일예정이었던 상영회는 이름없는공연의 19-22일 서울일정으로 취소되엇습니다)
 
대구에서의 평화행동가와의 만남 그리기.
평화를 그리는 이름없는영화관 9월첫주상영회
 
대구에서의 평화행동가들 그리고 평화란 화두의 제안 앞에 관심갖고 다가와
같이 얘기 나눠줄 사람들을 기다리며 그들과의 만남 준비하기.
그 작업중 하나는 그들이 행동하고 활동하는 곳에 찾아가서 그들 속에 하나가 되는 것과 함께
이름없는공연이 제안하고 기다리는 방식으로
평화를 그리는 이름없는 영화관을 개설하고 영상회를 준비하여 만남을 기다리는 것입니다.
보다 적극적이고 싶어서 마지막 남은 여력모아 3개월이상의 계획없이
일단 3개월간 공간을 임대하고 그곳에서 주간단위로 평화를 그리는 영화를 프로그래밍해서
한 분에서 다섯 분까지 보 실 수 있게 좌석을 마련하고 기다리는 일.
그 기다림에 답해주는 이 있다면 만나서 작품에 담긴 내용으로 얘기 나누며
이어갈 작업에 대해서도 의견 나누며 행동과 공연으로 발전시켜 보는 꿈.
대구 대명동 푸른마을 303호에 한쪽 벽면을 흰 종이로 붙이고
다섯사람정도가 함께 볼 수 있을 만큼의 스크린과 영상 그리고 음향시설을 갖춰서
영상회를 준비했습니다.
시작인 9월첫주상영은 4대강순례공연3부연작을 영상으로 정리한 세편의 공연기록을
화 수 금요일 3일간,3부로 구성해서 하루한편씩 프로그램을 짰습니다.
온라인에 전용게시판을 만들고 http://cluster1.cafe.daum.net/_c21_/bbs_list?grpid=1EU3f&fldid=TIJS
영화관 자체 홈페이지도 만들었습니다.http://www.yegie.com/peacecinema.html
그리고 오실 분이 신청하시면 지하철역 앞까지 마중나갈 시간을 정하고
30분전에 만나기로한 장소로 나가서 기다렸습니다.
관람을 신청하신 분들이 오시고 또 서로 연락해서 그분을 기다려 오심으로
3일차까지 영상회는 따스한 만남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영화가 끝나면 자연스럽게 인근으로 이동해서 뒤풀이를 겸한 이야기시간도 이어져서
공연으로 다 못한 얘기들,만나지 못했던 공연의 얘기들 영상으로 전해들으면서
참으로 오랫만에 스침이 아닌 찾음으로 이뤄지는 이름없는공연에 관심 가져주시는 분들과의
만남도 시작됩니다.
 
매주 화 수 금요일 3일간의 요일을 영상회날로 정해서 영화관을 열려하지만
아마도 공연과 순례일정이 많아서 한주에 하루이틀씩은 상영이 취소되는 일도 있을 것이고
아무도 보시겠다는 분이 안계신 날도 생겨서 상영이 취소되는 경우도 있겠지만
그래도 이렇게 공간을 준비하고 프로그램을 짜고 일시를 정해서 평화를 그리는 영화관을
운영할 수 있다는 것이 또다른 누군가와의 만남에,이 척박한 세상 외로운 평화에
그리움을 달래는 작지만 귀한 공간과 시간으로 이어지다 떠났으면 합니다.
2013년 9월 21일 토요일오전 11:00:29.
 
...........
9월27일(금) 대구 대명동 평화를 그리는 이름없는영화관 영상회는
[핵없는세상]공연구성을 위한 작업자미팅입니다.
현재 원전지역 바닷가마을과 탈핵반핵실천공간을 순례하면서
작업자들과 구성하고있는 공연의 과정과 이에 동참하는분들의 캐릭터구성
그리고 새로이 참가하실분에대한 작품설명등을 위한 영상회입니다.
이 작업에 참가하계신분 그리고 새로이 참가하시기로하신분들은
오셔서 작품에대한 설명과 자신이 작업할 캐릭터 만들기 등으로
그간 공연영상을 보면서 공연작업미팅을 가집니다.
이날 미팅에 참가하실분은 26일 자정까지 오신다는글주시면 함께하실수있으며
26일까지 신청자 한 분도 안계시면 이 영상회미팅은 자동취소됩니다.
대구 대명동 평화를그리는이름없는영화관 9월27일(금) 상영일정및 관람신청접수처안내입니다
 
핵없는세상 -바람과 태양과 별이 주는사랑 그대로로(프롤로그부분공연영상) (9월27일 금 저녁7시)
코코땅 13.09.26. 16:06
현순- 참여합니다
revolution 13.09.26. 18:44
참가합니다
이상옥 13.09.26. 20:20
참석합니다
핵없는 세상-바람과 태양과 별이 주는 사랑 그대로로.
이름없는공연 2013프로젝트
핵없는 세상-바람과 태양과 별이 주는 사랑 그대로로-작업노트
핵없는세상-바람과태양과 별이주는사랑 그대로로08(이름없는공연)고리 월내해변
바람과 태양과 별이 주는 사랑 그대로로01-낙산1.6
바람과 태양과 별이 주는 사랑 그대로로02-후쿠시마원전사고2주기추모와우정의탈핵축제-서울광장3.9
바람과 태양과 별이 주는 사랑 그대로로03-월내,고리원전3.25
바람과 태양과 별이 주는 사랑 그대로로04-나아,월성원전3.26
바람과 태양과 별이 주는 사랑 그대로로05-대구 대명동8.23
대구 대명동 평화를그리는이름없는영화관 9월27일(금) 상영일정및 관람신청접수처안내입니다
http://cafe.daum.net/oncorea/TIJS/22
 
핵없는세상 -바람과 태양과 별이 주는사랑 그대로로(프롤로그부분공연영상) (9월27일 금 저녁7시)
9월27일 상영예정의 핵없는세상 연작 상영작품은
연작의 6,7,8회인 아래 3회분의 공연영상입니다.
핵없는 세상-바람과 태양과 별이 주는 사랑 그대로로06-읍천,나아,월성원전 9.9
핵없는 세상-바람과 태양과 별이 주는 사랑 그대로로07-부구,울진원전 9.13
핵없는 세상-바람과 태양과 별이 주는 사랑 그대로로08-월내,고리원전 9.18
 
 
평화를 그리는 이름없는 영화관 대구 대명동관 첫달 9월상영기록
 
,누군가가 희망하면 어디던 가서 상영회를 해주던 그 방식엔
막상 일자와 장소를 정하고 요청하는 이가 아무도 없어서
이름없는공연의 공연영상회는 의욕만큼 이뤄지지 않고,이제 얼마남지 않은 시간
좀더 적극적인 방법으로의 만남을 찾아서 시작한 지역공간의 대여와 정기 상영회 방식의 제안.
2013년9월 대구 대명동에서의 그 시작은 4주간.3.4.6,11,17,27일 총6회의 상영회를 가졌고
응답하고 찾아와 함께해 주신 분들과의 환담을 통해서 작품에 대한 얘기도 나누고
작업미팅을 겸한 공연영상보기까지 다양하게 이뤄졌습니다.
일단 3개월의 선납계약을 시작으로 얻은 공간이지만,연장해 나갈 수 있는 여건이 이뤄진다면
지속하고 또 지역을 옮겨가면서 한 회에 단 한 사람의 관객과의 만남이라도 이어가길 희망합니다.
9월의 상영작품은 4대강연작3부작의 상영,가을을 준비하면서 제안해본
1895년가을-디페스타본,그리고 핵없는 세상-바람과 태양과 별이 주는 사랑 그대로로 2차순례공연자들과
함께 그 공연영상을 같이보고 작업미팅을 겸했던 핵없는 세상 2차순례공연영상집까지.총 7편.
아직 이곳에서의 영상회가 보고 가신 분들의 제안으로 다른 장소에서의 초청상영회가 마련되는 식으로
이어지지 않고 누군가 무엇을 보고 싶다고 신청하여 그에 답해서 프로그램을 짤 수 있게
활성화되진 못하지만 시의에 적절하게 프로그램을 구성하고 그 화두와 주제로
이야기를 함께 나눌 사람을 기다릴 수 있다는 것과 그 영상회를 통해서 다음작품이나
또 다른 공연이나 평화행동을 같이 준비해 나갈 수도 있을거라는 희망을 안고
평화를 그리는 이름없는 영화관 그 첫 번째 관인 대구 대명9동 푸른 마을 303호
작은 공간에서의 만남을 마쳣습니다.
2013년 10월 2일 수요일오전 10:21:29
 
대구대명동 평화를 그리는 이름없는 영화관 10월1,2주 상영안내
 
대구 대명9동 푸른마을303호에서의 영상회로서의 만남.
평화를 그리는 이름없는 영화관 그 두 번째달인 2013년 10월.
첫 주와 둘째주엔 10.4선언 6주년일인 4일엔 통일에 대한 화두로
10월8일과 9일은 을미왜란 118주기가 되는 10월8일을 상기해서
1895년가을 조선의 아린 역사를 발굴하고 고증해서 공연했던
이름없는공연의 1995년과 2000년공연한 두 작품의 영상을 준비합니다.
 
상영일정 및 신청접수
대구 대명동 평화를그리는이름없는영화관 10월1,2주
10월4일(금) 10월8일(화) 10월9일(수)
상영일정및 관람 신청 접수처 안내입니다
보실 분은 이름없는공연의 평화를 그리는 이름 없는 영화관 게시판으로 오셔서
이 안내글
 
에 댓글로 보실 작품제목과 일자 그리고 오실 인원 적으셔서
신청해주시면 각 작품별로 선착순 5분까지 신청접수합니다.
처음오시는 분은 6시30분까지 대구 지하철 현충로 역으로 오시면 마중 나가서 안내드리며
장소를 아시는 분은 6시50분까지 직접 찾아오시면 됩니다.
 
처음만났던통일 (10월4일 금 저녁7시)
시해의 그날,1995년가을 (10월8일 화 저녁7시)
을미왜란평정창의 (10월9일 수 저녁7시)
 
처음 만났던(안았던)통일
94년의 시간을 따라 통일을 그리는 사람들과 만나기.
first one
처음 만났던 통일 작업노트
처음만났던통일01-김대중도서관,615공동선언13주년인천 6.15
처음만났던통일02-우리민족대회영상회-달에내리는비6.23
처음만났던통일03-자이니치,양평양동6.26
처음만났던통일04-몽양 약산 그리고 할아버지,신원 몽양기념관 7.3
처음만났던통일05-경의선,임진각-임진각7.4
처음만났던통일06-경원선새 마지막역 백마고지역-대마리7.17
처음만났던통일07-동아시아대회남북여자축구경기-서울상암월드컵경기장7.21
처음만났던통일08-목포국제마당페스티벌4부작-목포 7.25-28
처음만났던통일09-전국민족극한마당 제주 8.3
 
 
1995년가을-그가을 경복궁에서
1995aut
이름없는공연 2012년10월8일 경복궁 17년전 회상공연
 
이승을 살면서 매해 가을 되새겨지는 고운슬픔이 있습니다.
1995년 벌써 17년전,그 가을 우리가 처음 역사에 눈뜨고
인간의 폭력과 그에 대항하는 의로움과 사랑에 대한 얘기.
그 얘기를찾아서 낯설었던 고궁을 찾아 거기 머물며 가졌던 시간여행.
이제는 아련히 그 그리운 사람들 만날 수 없이
그들마져 역사의 시간속에 숨어 버리고
홀로 그곳을 걸으며 다시 그려보는 117년전 그리고 17년전의 중첩된 얘기.
1895년가을 그 긴 호흡으로 준비했던 후속작품을 마치고
다시 돌이켜 다가가보는 시간의 회향.
모든 것이 사라지고 모든 것이 변해 버린 시공간에서
꿈처럼 보이는 아름다운 사람들의 흔적과 음성을 찾아들으며
다가가는 일.
작업은 그날같이했던 사람들 그리고 지금 홀로 남은 우리의
17년전 그날의 작업노트조각들을 역사처럼 찾아읽으며
시작됩니다.
2012년 10월 2일 화요일오후 8:30:18
 
시해의 그날
경복궁에서 3부작중 2부
1995.10.26-27 경복궁
시해의그날(예플)
박지혜 장우재 김선재 이현숙 다께이요시미치 강지수 정연정
오카모도마사시 남진우 심원예 문호진
 
乙未倭亂平征倡義
경복궁에서 3부작중 3부 을미왜란평정창의
2000.8.26-27아리랑소극장.독립예술제
공연대본
을미왜란 평정창의(예플)
2013년 10월 2일 수요일오전 11:00:27
 
평화를그리는이름없는영화관-대구대명동2013년10월첫째주상영회
 
평화를 그리는 이름없는 영화관 10월 첫 주 정기프로그램으로
준비한 10월4일상영회는 취소되었습니다.
10.4선언 6주년 10월 첫주 평화를 그리는 이름없는영화관 프로그램은
마감일까지 관람 신청하신 분이 한 분도 안계셔서
자동 취소되었습니다
10월8일과 9일 프로그램으로 준비한
시해의 그날과 을미왜란평정창의 상영회는 계속 보시길 희망하시는 신청자를 접수중입니다.
이 두 작품도 상영일 이틀 전까지 신청자가 한 분도 안 계실 경우에는
자동취소됩니다.
2013.10.03. 19:41
 
취소했던 10월4일의 영상회를 연습미팅 가지신 손병숙님이 보시길 희망하셔서 긴급히 상영회를 가 봄윱求?
통일에 대한 그리움얘기도 누구랑 나누지 못한 채 그냥 지내야 했을 10.4선언일을
통일의 얘기 나누고 기억하면서 보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013.10.04. 21:34

평화를 그리는 이름없는영화관-대구대명동2013년10월둘째주 상영회
 
평화를 그리는 이름없는 영화관 대구 대명동관 10월둘째주 상영준비작품은
118년전 10월8일 그리고 11월28일까지 있었던
이 나라 역사한편을 공연한 두 편의 공연영상집입니다.
9일과 11일 상영에 관람 신청하신 분이 한 분도 안계시지만
그 118주기 추모의 의미로 관람객 없이도 상영을 진행하려 합니다.
9일과 11일 저녁 7시부터 상영합니다.
 
이상옥 13.10.11. 11:41 new
11일 관람신청합니다.. 시간맞춰 상영관으로 가겠습니다 ~
 
예기 13.10.11. 12:04 new
이상옥님 네 기다리겠습니다.11일은 경복궁에서2편 시해의 그날과
3편 을미왜란평정창의을 이어서 상영합니다
아직 만나지 못한 얘기, 10월 셋째주와 넷째주에도
1895년가을의 그 이야기로 기다리겠습니다.
 
1995년 가을공연이후 한해도 거르지 않고 10월이 오면 기억하고 연관작업을 준비했던 얘기.
지구 한편 한반도에 태어난 사람으로서 우연처럼 인연처럼 한 세기 전 세기말의 아픈 역사를 만나고
그 역사를 통해서 먼저 살다간 사람들의 얘기를 만나 그들과 벗이 되고 조상보다 더한 그리움으로
그려보고 추모하며 기억해온 가을.경복궁에서3부작으로 시작한 만남은 1895년가을 연작으로
같은 시간을 살았던 더 많은 사람들의 외로움을 찾고 2013년 다시 가을을 맞습니다.
그리고 그 얘기같이 나누었던 사람들 아니면 이 모진 시절에
그토록 어리석은 얘기라도 같이 나눠줄 사람찾아서 다시 준비한 공연영상회.
10월8일에서 11월28일까지 사순절같은 40일간의 반복되는 여정 안에
또다른 방법으로 담아보고 싶은 얘기로.
대구 대명동 낯선 곳,6개월간의 생존터로 누군가와의 만남 향한 그리움담아
속절도 없이 개설한 평화를 그리는 이름없는 영화관.
10월 둘째주 준비했던 화수금 요일의 약속 첫날은 을미118주기되는 8일로 시작하기에
경복궁에서3부작 중 2부 그리고 연결작품들을 모아서 프로그램을 구성했습니다.
그리고 만남의 방식을 공지하고 기다리다가 하루하루 아무도 관심없는 그 제안에 메아리 없이
영상회는 취소되고 ,
그래도 이 시간에 그릴 이 얘기만은 그럴 수 없어서 한명의 관객이 없더라도 영상회를 하겠다고 마지막
공지를 올리고 화요일 수요일 보낸 후 금요일에 한 분의 관객 그 방문을 만나서
2012년10월8일 경복궁에서의 공연 1995년가을 그리고 그 17년전인 1995년가을의 역사를 기록한
경복궁에서 2부 시해의 그날의 상영회를 끝내 가집니다.
그리고 미처 시간을 갖지 못해 더 이상 틀지 못한 을미왜란 평정창의의 얘기를
10월셋째주 ,넷째주의 얘기로 이어 기획합니다.
전주화약과 우금티 언덕의 얘기로1895년 가을의 얘기 한 부분을 구체화하고 공연하면서
조선군수비대의 설움과 동학농민들의 아픔을 이어 담았던 기름과 물같았던 갑오년의 얘기와 을미왜란의 얘기가
군주들은 생각도 못한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이어진 1895년가을의 기록.
행여도 누군가 듣고 싶어한다면 그 만남의 얘기를 들려주고 싶어서 그리고 나누고 싶어서
대구 대명동 평화를 그리는 이름없는 영화관의 10월은 1895년의 얘기를 모아서 영상회를 구성하고
2주에 한 분이 보신 얘기이어 제3주와 4주의 프로그램을 이어갑니다.
 
10월3주 15화 16수 18금요일 그리고 10월4주 22화 23수 25금요일엔
경복궁에서 연작 시해의 그날과 을미왜란평정창의 그리고
그 연작이후의 그리움을 그린 공연들. 그 가을 경복궁,1895년가을-우금티 등의 작품을
계속 준비하고 기다립니다.
명성황후시해사건 즉 을미왜란부터 그 40일후 을미왜란평정창의까지
그 역사 속 사람들을 만나면서 이 나라의 아린 아픔 같이 얘기 나누고 싶으신 분들은
오실 날자 정해서 신청해주시면 단 한 분과의 만남이라도 소중히 기다리겠습니다..
2013년 10월 12일 토요일오후 3:15:38
 
 
평화를 그리는 이름없는 영화관 대구 대명관 10월 셋째주상영
그 첫날인 15일 상영은 오후2시까지 신청자가 없을 경우,
자동취소됩니다.
이날 영상회에 오실분은 2시이전까지 신청하시고
접수확인해주시길 바랍니다.
1895년 10월8일에서 11월28일까지 40일간의 얘기를 다룬
이름없는공연의 두편의 공연을 영상으로담은
[경복궁에서2부-시해의 그날]과 [경복궁에서3부 을미왜란평정창의]는
10월셋째주 10월15일(화) 16일(수) 18일(금)에 상영을 준비하고
함꼐 하실 분을 기다리고있습니다.

이상옥 13.10.15. 12:41 new
15, 16일 관람신청합니다.
 
┗ 예기 13.10.15. 12:48 new
네 이상옥님 시해의 그날은 지난주에 보셨으므로
15일은 을미왜란평정창의 상영준비하겠습니다.
더불어 혹시 시간이 되신다면 핵없는세상작업미팅도 겸했으면합니다..
 
예기 13.10.15. 14:18 new
16,18일에 관람희망하시는분계시면 16일 과 18일 각 정오 12시전까지 오신다는글 올려주셔서
접수확인하시길 바랍니다.
15,16일은 7시에 이상옥님 신청으로 상영회가 열리며
18일은 당일 정오까지 참가하신다는분이 환분도 안계실 경우 영상회는자동취소됩니다.
 
이상옥 13.10.15. 15:17 new
예.. 작업미팅도 겸할수있겠습니다.현순선배와 통화했습니다 ~
 
10월셋째주 상영으로 준비한 평화를 그리는 이름없는 영화관
16,18일 상영은..
화요일과 수요일 같은 분이 신청하셔서
16일 수요일은 15일 상영작품과 다른 작품으로 상영작을
바꿔서 상영합니다.
상영작품은 지난주말 대구에서 있었던 컬러플퍼레이드에서의 표현의 자유문제를 감안해서
이름없는공연이 가졌던 축제나 행사 속 거리공연작품인
평화,그 그리움으로 두 편의 공연영상입니다.
 
618평화 그 그리움으로01
2005년 6월18일 서울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서의
이라크 파병반대 및 김선일 추모 반전평화집회에서의 공연
 
529-603 평화 ,그 그리움으로73-77
2007년 춘천마임축제 속 5일간의 5부연작 건널목공연
10월셋째주 상영은 15,16일상영에 이어 18일(금)상영도 함꼐해주실 분을 기다리며 신청접수중입니다
18일 상영예정작은 시해의 그날과 을미왜란 평정창의이며 보신 분들이 신청하실 경우는
또다른 두 편의 거리공연영상을 준비할 예정입니다.
16일 수요일상영회는 신청하신 분이 계셔서 7시부터 열리며
18일 상영회는 아직 한 분도 신청자가 없어서 17일 까지 신청하시는 분이 없을 경우는
자동 취소됩니다
2013년 10월 16일 수요일오후 1:18:07
 
10월18일(금) 대구대명동 평화를 그리는 이름없는영화관 상영작품은
어린이들과 함꼐한 이름없는공연입니다.
 
평화를 그리는 이름없는 영화관 대구 대명동관 10월셋째주 마지막날인
18일 금요일은 참가를 신청하신 분이 예정작품을 모두 보신 분이어서
참가하신 분이 관심있을 어린이와 함께 만드는 교육연극분야의
이름없는공연의 공연작품들을 골라서 어린이들과 함꼐한 이름없는공연이란 제목으로
공연영상들을 골라서 상영프로그램을 구성했습니다.
7시부터 연속상영하며
상영작품은
1126PEACE 평화 그 그리움으로-지유학교 물꼬아이들
415PEACE 평화 그  그리움으로-시속4킬로미터-
cinema02m1 우리가 마을에 평화를 노래하는 이름없는영화관을 만들었어요
param20 파람20-그냥그렇게 흘럿으면좋겠네
peacepic009 평화그림009-어성전고마리산촌유학
rainy06 비오는날 경원선에서 만난 풍경-춘천마임축제 공수전분교아이들
sundaun02 해질무렵 어느 언덕길 이미지-공수전분교
threelove202 세가지사랑2-태안파도리 -고마리글쓰기겨울캠프입니다
 
18일 낮 2시까지 신청하시고 7시까지 오시면 선착순 5명까지 함께하실수있습니다.
처음오시는분 계시면 신청시 적어주시면 6시반에 앞산네거리 현충로역 으로 마중나갑니다.
대구 대명동 평화를 그리는 이름없는영화관은 매주 화수금요일 상영프로그램을 구성하고
2014년2월까지 하몍하실분들 신청을받아서 보시고싶으신 작품을 골라서 프로그래밍해서
매회 선착순 5명의 상영회를 이어갑니다.
2013년 10월 17일 목요일오후 9:57:29
 
10월 네째주 대구 대명동 평화를 그리는 이름없는영화관 상영작품은
신청하시는 분이 원하는 공연영상입니다. 
 
2014년2월까지 매주 화 수 금요일 상영을 원칙으로 영상회를 준비하고 있는
대구 대명동 자유5길의 평화를 그리는 이름없는 영화관은
10월넷째주에는 그 신청하시는 분들이 보시고 싶어하시는 공연영상을 신청받아서
상영프로그램을 구성하려 합니다.
10월22일(화)23일(수) 25일(금) 3일간의 상영예정일중 자신이 오실 수 있는 날짜와
보시고 싶은 이름없는공연의 공연영상작품이나 주제소재등을 적어서 신청해주시면
그에 따라 프로그램을 구성해서 상영회를 준비하겠습니다.
정확한 공연의 제목을 모르실 경우나 특별한 작품이 아닌 경우는
통일 인권 촛불 강정 제주4.3 어린이 축제 4대강 대추리,용산..등의 관련소재를
적으셔도 영상회프로그램이 가능합니다.
언제나처럼 이틀 전까지 신청하신 분이 한 분도 안계시면 그날의 영상회는 자동취소되며
이곳에서 상영했던 영상작품들은 언제든 초대해주시는 곳이 있으면
일주일전에 연락주시면 일정합의해서 그 신청하신 곳으로 찾아가서 상영해드리는
영상회를 마련해드립니다.
2013년 10월 20일 일요일오후 1:20:14.
 
............
해모수와 함께했던 7년간의 연작공연
평화를 그리는 이름없는영화관-대구 대명동 2013년10월 네째주
 
이름없는공연이 의정부시 수화동아리 해모수와 함께 했던 7년간의 작업을 모은 영상집을
대구 대명동 평화를 그리는 이름없는영화관 10월셋째주 프로그램으로 준비합니다.
2002년 첫 워크숍을 통해서 눈으로 듣는 이 한 가족이 새로이 이사온 한 마을의 얘기를
제안하고 그들과 같이 살아가기 위한 마을사람들의 얘기를 그린 후
2009년까지 다섯작품의 공연을 통해서 그 마을의 이야기를 연작으로 이어 작업해본
공연영상모음집입니다.
아무런 소리도 사용하지 않은 묵음의 공연
[눈으로 듣는 이 거주지역-2002.11.8 제3회 경기도 공무원 수화경연대회 ]으로부터 시작해서
그 공연에 소리를 담은 [눈으로 듣는 이 거주지역2-2003.1.28 의정부 예술의 전당]
2년이 지난 그 마을사람들의 얘기를 이어 영상과 공연으로 그린
[사랑이었군요-눈으로 듣는 이 거주 지역편-2004.9.9. 제5회 경기도 공무원 수화 경연 대회]
다시 4년만에 만나 그린[아름다운세상-2008.9.9.제9회 경기도 공무원 수화경연대회]
그리고 연작의 마지막 눈으로 듣는 이 사는 마을-그 마을 그 이후 이야기-2009.7.8,의정부시청]까지
이름없는공연이 한 지역의 공무원 수화 동아리와 만나서 수화 경연 대회의 참가작을 준비하는 것을 계기로
경연의 참가의미보다는 눈으로 듣는 이들과의 삶의 공간을 실천적으로 만들어가는
하나의 가상마을을 만들고 그것을 성장 시켜온 연작작업의 기록으로
제한없는 작업과 그에 뜻을 같이 나누며 이어준 사람들과의 만남이 아름다운 기억으로
남은 연작공연의 공연을 담은 기록영상입니다..
2013년 10월 23일 수요일오전 10:30:52

10월23일 평화를그리는이름없는영화관 4,3순례영상회..
10월23일 평화를 그리는 이름없는영화관,신청하시고 오신분들의 의뢰로
4.3순레공연영상회 한 편을 상영할 수 있엇습니다.
지난4월 서울에서 가지고 지방순례영화제를 희망하고있는
65주년 4.3영화제의 한편인 [제2 14처-그해 겨울]이었습니다.
2013년 10월 24일 목요일오전 12:54:12
제2 14처
연결작품 14처-이정표를 세우며
제2 14처-4월제주(2008.4.8-13)이름없는공연팀
제2 14처를 위한 4.3순례 영상집 1
제2 14처를 위한 4.3순례 영상집 2
제2 14처를 위한 4.3순례 2007.6(제주,뭍)
제2 14처-그해 겨울(2008.1.29-2.2)-제주
제2 14처-60주년4월(2008.4.1-4.7)제주
제2 14처-4월제주(2008.4.8-30)제주
제2 14처-일곱 번째-,끝나지않은노래PARTIZAN(2008.10.10청주)
제2 14처-귀향(2009.4.11-14)제주
제2-14처 그해겨울 제주첫상영회(2009.4.13)
제2-14처 그해겨울 서울상영회(2009. 4.28)
제2 14처 그해겨울 전주상영회(전주한옥마을영화제)2009.5.4
제2 14처 그해겨울 춘천상영회(춘천마임축제)5.30-31
제2 14처-815(슬픈분단날 임진강에서)2009.8.15
제2 14처-대정읍(가파도ㅡ마라도)2009.9.9.-11
제2 14처-마지막순례(제주)2009.10.8-13
제2 14처-대정(plfe2009돌체소극장)2009.10.29
 
 
10월30일,11월 1일 조약골님의 노래로 엮은 이름없는공연 영상회.
.대추리공연을 중심으로
30일 1일 조약골님의 노래로 엮은 이름없는공연 영상회..
 
10월마지막주이자 11월첫주가 되는 이번주
대구 대명동 평화를 그리는 이름없는영화관은
29일 화요일은 플페로 상영이 없으며
30일 수요일과 1일 금요일만 기획상영회(저녁7시)가 있습니다.
31일 룰루랄라에서 있을 조약골님과의 대화에 맞춰서
30일과 1일은 조약골님 노래로 엮은 이름없는공연영화제를 준비합니다.
오실분은 하루전까지 신청해 주시고 한 분도 신청자가 없을 경우
준비한영상회는자동취소됩니다.
2013년 10월 29일 화요일오전 08:22:22
 
예기 13.10.30. 19:05
30일 영상회는 신청하신 분이 한분도 없어서 자동취소되었습니다.
1일상영회는 31일까지 기다려서 신청하시는 분 없으시면 이날 상영회도 역시 자동취소됩니다.
코코땅 13.10.31. 23:50
11월1일 (금) 상영회 참석 하겠습니다
 
대명동 영상회는 11월세째주부터 당분간 중단됩니다
 
대명동에서 화수금요일에 가지던 평화를그리는 이름없는영화관 상영프로그램은
스피커겸용앰프의 수명마감고장으로 11월세째주부터 상영회를 가지지못합니다.
11월셋째주부터 12월기간동안은 대구지역이나 경북지역에서의
장솔르 마련하고 영상회를 요청하시면
프로그램을 구성해서 찾아가는 영화관방식으로
평화영화관을 운영하겠습니다
2013년 11월 9일 토요일오전 10:40:34
 
평화를 그리는 이름없는 영화관
-대구시 대명9동 푸른마을303호관2013.9.3-2014.2
peacecinema평화를 그리는 이름없는 영화관 작업노트
이름없는공연 2013프로젝트
평화를그리는이름없는영화관-대구대명동2013년9월첫주상영회
평화를그리는이름없는영화관-대구대명동2013년9월첫주상영회(9.3-6)
평화를그리는이름없는영화관-대구대명동2013년9월두째주상영회(9.11)
평화를그리는이름없는영화관-대구대명동2013년9월셋째주상영회(9.17)
평화를그리는이름없는영화관-대구대명동2013년9월넷째주상영회9.27
평화를그리는이름없는영화관-대구대명동2013년10월첫째주상영회10.4
평화를그리는이름없는영화관-대구대명동2013년10월두째주상영회10.9
평화를그리는이름없는영화관-대구대명동2013년10월셋째주상영회10.15/16/18
평화를그리는이름없는영화관-대구대명동2013년10월넷째주상영회10.23/25
평화를그리는이름없는영화관-대구대명동2013년11월첫주상영회(11.1)
평화를그리는이름없는영화관-대구대명동2013년11월두째주상영회(11.6)
평화를그리는이름없는영화관-대구대명동2013년9월첫주상영회 평화를그리는이름없는영화관-대구대명동2013년9월둘째주상영회평화를그리는이름없는영화관-대구대명동2013년9월세째주상영회평화를그리는이름없는영화관-대구대명동2013년9월네째주상영회
평화를그리는이름없는영화관-대구대명동2013년10월첫째주상영회 평화를그리는이름없는영화관-대구대명동2013년10월둘째주상영회 평화를그리는이름없는영화관-대구대명동2013년10월세째주상영회 평화를그리는이름없는영화관-대구대명동2013년10월네째주상영회
평화를그리는이름없는영화관-대구대명동2013년11월첫째주상영회평화를그리는이름없는영화관-대구대명동2013년11월둘째주상영회
 
11월 네째주 이번주 평화를 그리는 이름없는영화관은 핵없는 세상 중간정검영상회
 
음향기기의 고장으로 중단되었던 대명동 평화를 그리는 이름없는 영화관이
다시 음향기재를 마련하고 영상회를 속개합니다.
11월넷째주는 수요일과 금요일 다른 공연 일정이 있어서 화요일 하루만 일정을 준비하고
감상회관람 희망자를 기다립니다.
작품은 이름없는공연이 대구에 머무르며 공연 중인 2013년가을-겨울 프로제트공연
[핵없는 세상]입니다.
11월 18일현재까지 15편의 에피소드 연작공연을 마친 이 작품은
이제 그 작품의 기본 구성안을 완성하고 부분적 인물들의 배치를 마친 상태입니다.
현재 작업에 동행하시는 분들이 시간을 내서 함께 모니터링하면서 우리가 이 작업을 통해서 하려는 것과
해야 할 것 그리고 작품의 구성과 형식에 대한 이해를 가질 기회가 되었으면 하며
아직 참여는 안했지만 이제부터라도 다가와서 핵없는 세상을 향한 노력을 공연이란 방식을 빌어
실천할 사람과의 만남도 기다리며 준비합니다.
상영시작시간은 7시며 한번이상오신분은 직접 10분전까지 방문하시고
처음오실분들은 미리 참가신청글 적어주시면
6시반에 앞산네거리 현충로역3번출구로 맞이나가겠습니다.
관람가능인원은5명까지며 참가신청자가 한분도 없으실 경우,영상회는자동취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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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18일 월요일오전 11:43:48
 
2013년12월,65주년4.3이름없는공연4.3순례공연영화제 를 가집니다.
 
2013년은 4.3 65주기입니다
그리고 그것을 상기하기 위해서 2013년4월 서울에서 65주기4.3이름없는공연 43.순례 영화제를 기획하고
상영하였습니다.보다 많은 곳에서 상영하고 싶었으나 아무도 원하는 이가 없으셔서 더 이상 상영의 기회를 갖지 못하고
65주기를 보냅니다.
대구에 마련한 평화를 그리는 이름없는 영화관 역시 오시는 분이 한 분도 안계셔서 9-10월에 가지던 영상회는
11월중순부터 이뤄지지 못하고 그래서 11월17일 계엄일을 즈음해서 대구대명동관에서 갖고 싶었던
4.3 65주기 영상회도 지연되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체념하고 보고 싶어하는 사람이 없다고 핑계되고 자신 마져 무심할 수 만은 없어서
2013년 12월 한달간 65주년 4.3 영화제를 준비하고 보고자하는 분이 한 분도 안계시더라도
저희 머무르고 있는 지역 대구에서 4..3 65주기를 보내는 영화제를 시작합니다.
누구라도 원하시면 그분이 원하는 일정과 장소에 맞춰서 상영회를 가지며 아무도 신청하지 않으면 공지 따로 없이
상영할 수 있는 곳 시간이 마련되는대로 사람아닌 자연과 사물들과 같이 볼 시간을 가지며
그 안에 상영자의 마음과 홀로 기억을 담아서 그해 겨울과 65년의 세월을 지켜온 섬이야기를 뭍에 적는 방식으로
영화제는 12월한달간 이어가려합니다.
신청하신 분이 한 분도 없는 영화제는 그 장소와 시간이 공지되지 않으며
보고파 신청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그분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상영회는 개최됩니다.
이름없는공연은 2014년 2월하순에서 4월까지 제주에서의 순례와 삶을 희망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이뤄지지 못하겠지만 노력하며 기다리며 준비하고 비록 섬에서의 석달 간의 삶이 여건을 갖추지 못해
성사되지 못하더라도 뭍 어디선가 66년간의 추스림을 구체화시켜 5월광주로 이어갈 예정입니다.
2013년 65주기를 마무리 지어가는 12월에 대구지역에서 준비하는 아무도 보지 않는 4.3순레영화제는
지난4월 준비했던 서울에서의 영화제작품들을 그대로 프로그래밍해서 준비합니다.
2013년 11월 25일 월요일오전 10:10:14
 
.65주년4.3이름없는공연4.3순례공연영화제
6543nppmf
2013.4.3-4서교예술실험센터
2013.12 대구지역을 중심으로 뭍에서..
65주년4.3이름없는공연4.3순례공연영화제 (2013.4.3-4서교예술실험센터)
 
65주년12월 이름없는공연 4.3순례공연영화제를 준비합니다...
 
65주년 4.3을 기억하며 시작한 해.2013년은 그 65년이란 시간 안에 이루지 못한 통일이 있고
분단의 시작이 있으며 국가의 성립이후 끝내 이루지 못한 통일된 나라를 향한 염원이 이어집니다.
어렵게 어렵게 그러나 감미롭게 처음 만났던 통일의 얘기도 짧았던 만남으로 끝나고
제주섬에서 시작된 분단이전의 통일염원은 이 조그마한 나라 하나였던 이들이 겪은
이겨내지 못한 미움의 결과로 65년의 세월을 또 이렇게 넘깁니다.
65년이란 시간의 숫자 안에는 두 개의 독립정부의 수립도 같은 숫자로 시간에 있고
전쟁발발 63년 정전60년 그리고 6.15선언 13주년과 재분단의 역사도 흐릅니다.
서로의 미움이 각기 정권의 독재를 위한 도구로 쓰여서 두 개의 정권은 민주화나 공산화의
방법으로 내정을 이끌고 그리하여 다시 4.19, 5.18 6월항쟁등의 53주년 33주년 26주년의 시간들도
65년의 시간 속에 담겨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그 각기의 숫자들은 다시 다른 숫자로 연장되면서
4.3 65주기 정전 60주년 4.19 53주년 5.18 33주년 6월항쟁26주년은
그 이야기에 아무 것도 답해드리지 못했던 서글픈 시간의 이야기로 흘러갑니다.
65년의 시간 안에 우리가 기억하고 그려야 하며 정진해서 이루었어야 할 이야기들을
어쩌면 더 처절히 퇴화시키고 역행시켰던 날들.
2013년12월은 이제 그렇게 그 아픈 교훈들을 오히려 왜곡하고 곡해해서
더욱 서글픈 역사를 만들어가고 그에 대항하여 일어서지 못하고 방종하는 이들의 나태함으로
65년이란 긴 시간의 흐름이 세각되지 못하는 곳.
2013년 더 많은 나눔을 갖고 싶어 4월에 시작하였으나
4월에 단 이틀 다섯사람도 안되는 이들의 방문만으로 그 눈물을 나누고
더 이상 준비한 영화제는 상영되지 못한 채 12월을 맞았습니다.
그리고 12월 다시 제안해본 65년의 시간을 통해 찾아보고 싶었던 이 나라 우리의 이야기는
다시 아무도 답해주는 이 없어서
아무도 보지 않는 거리에서라도 흐름처럼 담아내고 가슴에 새겨내고 싶어서
다시는 영영 할 수 없는 이 영화제를 준비해서 12월을 걷습니다.
차가운 거리,아무도 보지 않고 스칠 무심의 거리에
65년이란 시간의 멍에를 무성영화처럼 담아내고 질 65주년 4.3 이름없는공연4.3순레영화제는
지금 저희가 머무는 곳 대구지역을 중심으로
이동할 수 있는만큼의 공간을 찾아서,
누구도 방해하지 않고 그냥 거리에 한폭 풍경처럼 무심의 투영인 듯 담아낼 수 있는 곳을 찾아서
상영회를 기획합니다.
만약 한 사람이라도 보고픈 사람이 있다면 그가 마련해주는 공간에서 영상회는 다시 소리를 찾겠지만
그런 일이 이뤄지리라는 희망은 접어두고 사람들의 공간 거리로 나가서
한편 구석에서 이 땅 그 시간의 역사를 함께 해 왔을 근대사의 공간 중 그 여백을 찾아서
할 수 있는만큼의 회차만큼 준비하고 시행하며
2013년 다시는 못올 ,그래서 다시 할 수 없는 인간의 시간에서 65주기의 그 작업을 준비합니다.
작업의 제목은 65주년 12월 이름없는공연 4.3순례영화제입니다.
스스로 그리지 않는 사람들에게 피동적 관객이나 구경꾼이 되는 일이 생기지 않게 하기 위해서
상영회의 시간과 장소는 미리 공개하지 않으며 준비하여 시행하고 그 후기로 일정을
기록해 나가겠습니다.
12월 둘째주에서 넷째주까지 5-6회정도의 상영회를 가질 예정으로
그 모든 일정을 이어지는 한편의 상영회식 공연으로 정합니다.
2013년 12월 3일 화요일오후 8:17:52
 
대구경남북지역에서의 2013년12월. 65주년 4.3영화제와
준비했던 핵없는 세상 실내 공연을 마칩니다.
 
65주년 12월 4.3영화제 상영과
핵없는 세상 대구경남북지역에서의 실내공연을 준비하고 .
12월3일(화)부터 31일(화)사이 대구경남북지역에서의 상영과 공연을
신청하시는 한분이라도 게시면 그 분에게 다가가서 같이하고 파서
한 주 단위로 3차에 걸쳐서 신청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이름없는공연 실내공연[핵없는 세상]과
65주년 4.3영화제상영을 희망하시는 분들의 신청접수를 12월21일(토)까지
접수마감한 결과 .
단 한 분도 4.3 65주년영화제나 핵없는 세상의 실내공연을 신청해주신 분이 안계셔서
준비하고 기다렸던 상영회와 공연은 이뤄지지 못하고 막을 내립니다...
특히 이 해가 가면 다시는 그릴 수 없는 65주년 4.3영화제는
새로운 해가 되기 전
65년이란 한국근현대사를 돌이켜 오늘을 보며 지금 이시기 다져야 할 우리의 삶의 자세로
상기할 65년의 얘기가 12뤌이 가기 전에 한분이라도 더 동행할 수 있길 기대하며
65주년 12월 영화제를 준비했으나 아무도 요청하시거나 같이 보고파 하는 분이 안계셔서
실내상영회는 이뤄지지 못하고 2013년 대구에서의 시간을 마칩니다..
다만 같이할 사람이 아무도없다는 이유만으로
기다림이 미덕인양 핑게댈 수 없어서 준비한
홀로 5회에 걸친 대구지역의 민주와 통일을 그렸던 근현대사의 공간을 찾아서
소리없이 상영한 65주년 12얼 4.3순레공연영화제가
의무처럼 역사의 후퇴 속 세월 속에서 지난65년의 돌이킴을 나누며
21일의 상영을 마지막으로 대구에서 살고 있으므로 준비할 수 있었던 영화제를 마칩니다.
2013년 12월 21일 토요일오전 11: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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